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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series
스마트홈을 쓰다 보니
직접 사용하면서 겪은 편리함과 실패, 예상 밖의 경험을 담은 기록
1 PART 01
겨울 여행에서 돌아오기 30분 전, 보일러를 켰다
겨울 여행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전 난방을 미리 시작하고, 위치 기반 자동화도 시도한 뒤 가장 편한 사용 방법을 찾은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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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PART 02
열흘 넘게 집을 비운 여름휴가, 갑자기 어항이 걱정됐다
여름휴가 중 우연히 읽은 기사가 집에 남겨둔 어항을 떠올리게 했다. 실내온도 기록을 확인하고 원격으로 에어컨을 켠 경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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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PART 03
외출을 자동으로 감지하려다 센서가 여러 개 생겼다
싱스원 MPP03 문열림 센서와 MTP03 동작감지 센서로 외출·귀가를 구분하려다 겪은 실패, 중문 진동 실험과 서랍 알림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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