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Blog으로 돌아가기4편 · 1편부터 순서대로 읽기
Story series
현금흐름을 찾아온 투자 기록
오피스텔·상가를 검토하던 시기부터 리츠, 배당성장주, 생활비와 인플레이션까지 이어진 투자 생각의 변화
1 PART 01
처음부터 배당주를 생각했던 것은 아니다
월세 수익을 위해 오피스텔을 검토했다가 세금과 공실 부담을 따져 상가로 관심을 옮겼던 경험.
01 / 04읽기 ↗
2 PART 02
등기부등본을 믿어도 소유권을 잃을 수 있다면
상가 권리분석을 공부하며 발견한 등기의 공신력 문제와, 상속 분쟁 1심·항소심 판결 및 상가의 환금성을 살펴본 경험.
02 / 04읽기 ↗
3 PART 03
리얼티인컴에서 펩시코까지, 배당을 보는 기준이 달라졌다
리얼티인컴 월배당 투자를 시작해 배당귀족주·배당왕족주를 알게 되고 PEP으로 분산투자한 경험.
03 / 04읽기 ↗
4 PART 04
매달 나가는 통신비를 배당금으로 낼 수 있다면
통신비 같은 고정지출을 배당금으로 충당하는 계산에서 인플레이션, 대출 리스크와 ONSEMO INVEST 구상까지 이어진 생각.
04 / 04읽기 ↗